[사진] 장맛비에 팔당호로 떠내려온 쓰레기

중앙일보

입력 2016.07.08 01:20

업데이트 2016.07.08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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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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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팔당호에 지난 폭우로 떠내려온 쓰레기들이 댐에 막혀 쌓여 있다. 기상청은 장마전선이 북한으로 올라가 오늘(8일) 낮 최고기온이 서울 30도, 광주 33도, 대구 32도를 기록하는 등 다음주 초까지 30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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