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고재호 전 대우조선 사장 오늘 검찰 소환

중앙일보

입력 2016.07.04 01:16

지면보기

종합 19면

고재호(61)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이 4일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소환된다. 검찰 부패범죄특별수사단에 따르면 고 전 사장은 재임 기간인 2012년부터 2014년까지 대우조선해양이 매출금액 등을 조작해 5조4000억원대 회계 사기를 벌이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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