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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윤필용 사건’ 유갑수씨 유족에 4억 배상

중앙일보

입력

지면보기

종합 20면

1973년 ‘윤필용 사건’(윤필용 수도경비사령관이 이후락 중앙정보부장에게 쿠데타를 권유했다는 누명을 쓴 사건) 당시 보안사령부의 고문에 못 이겨 거짓 자백했던 전 서울신문 논설위원 유갑수씨의 유족들이 국가로부터 4억7000만원을 배상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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