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고객사랑브랜드대상] 독특함과 다양함으로 차별화한 배낭·개별여행

중앙일보

입력 2016.05.24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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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코디네이터는 각 나라의 여행 정보로 무장한 전문가들이다. [사진 내일투어]

내일투어의 개별자유여행 브랜드인 ‘금까기’가 2016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여행사(개별여행) 부문에서 4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내일투어 '금까기'

내일투어에서 선보이는 배낭여행과 개별여행 상품은 타 여행사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함과 다양함이 있다. 내일투어는 국내에 처음으로 배낭여행 문화가 탄생되었을 때 그 산파 역할을 담당하던 스탭진으로 구성되어 단체배낭, 호텔팩 배낭여행 등 당시 생소했던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지난 2005년 첫 선을 보인 개별자유여행 브랜드 금까기는 꾸준히 성장해 한국의 여행시장을 선도하는 개별자유여행 명품 브랜드로 자리매김 했다. 금까기는 전 세계 어디든 인원수에 상관없이 혼자라도 자유롭게 떠날 수 있는 내일투어의 개별 자유여행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현재 내일투어의 금까기 상품은 2500여 개가 넘으며, 고객이 상품 이용 시 20장이 넘는 세부자료를 제공한다. 일반적으로 패키지여행사에서 내놓는 자료와 비교했을 때 내일투어는 훨씬 많은 정보를 보유하고 있다. 풍부한 콘텐트와 직원의 전문성, 이를 뒷받침해주는 시스템 등 내일투어가 가진 경쟁력의 원천이다.

내일투어의 강점은 소비자 성향에 맞춘 다양한 여행을 전문화된 브랜드로 제공한다. 배낭여행 브랜드 ‘아웃 오브 코리아’, 개별여행 ‘금까기’, 호텔예약 시스템 ‘호텔돌핀스’, 허니문 브랜드 ‘자기야’에 이어 최근에는 골프여행 GMT를 선보였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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