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신현우 전 대표 재소환

중앙일보

입력 2016.05.10 01:55

업데이트 2016.05.10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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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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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우 전 옥시레킷벤키저 대표가 9일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과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다. 신 전 대표는 재직할 당시 안전성 검사 없이 가습기 살균제를 개발·판매해 인명피해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김현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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