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얼음 너무 많다” 스타벅스에 56억원 소송

중앙일보

입력 2016.05.03 01:32

지면보기

종합 19면

스타벅스가 아이스커피에 얼음을 너무 많이 채워 결과적으로 용량을 속여 광고했다며 500만 달러(56억원)를 배상해달라는 소송을 당했다. 2일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미국 일리노이주에 사는 스테이시 핀커스라는 여성이 스타벅스가 광고하는 커피 용량만큼 커피가 들어있지 않고 대신 얼음이 들어갔다며 소송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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