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부동산] 올해 서울·대전 4개 단지서 총 3706가구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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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은 올해 서울·대전에서 4개 단지 3706가구를 짓는다. 이 중 일반분양물량은 1638가구다. 11월 서울 마포로 6구역, 대전 도룡동 1구역에서 분양을 시작한다. 마포로 6구역은 아현뉴타운에 속한다. 472가구 중 254가구가 일반 수요자 몫이다. 40~115㎡(이하 전용면적)으로 이뤄진다. 대룡동 1구역은 383가구 중 185가구가 일반분양물량이다. 대덕연구단지 중심주거지에 속하며 주변에 대덕초·중·고교가 있어 일대에서 명문학군으로 꼽힌다. 매봉산·우성이산이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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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분양 예정인 서울 마포구 마포로6구역 SK VIEW 조감도.

12월 서울 은평구 응암동과 영등포구 신길동에서 분양소식이 있다. 응암 10구역엔 1305가구(일반분양 461가구) 대단지가 들어선다. 지하철 3호선 녹번역, 6호선 응암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응암이마트·응암시장이 있고 백련산·불광천이 가깝다. 명지·충암사립초등학교, 은명초, 영락중, 충암중·고교가 모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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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청·서대문경찰서가 인근에 있다. 신길 5구역도 1546가구(일반분양 812가구) 대단지다. 39~136㎡로 이뤄져 주택형이 다양하다. 7호선 보라매역이 가까운 역세권 아파트라 여의도·강남권으로 이동하기 편하다. 대방초로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SK건설 관계자는 “우수한 시공능력을 바탕으로 해당 지역의 랜드마크를 짓는데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SK뷰 릴레이 분양

문의 3700-7114

최현주 기자 chj80@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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