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키이스트 재계약, 소이현 이어…의리파 여배우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6.04.1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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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키이스트 재계약

정려원 키이스트 재계약, 소이현 이어…의리파 여배우

정려원 키이스트와 재계약을 마쳤다.

한 매체는 14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의 말을 빌려 “정려원이 기존 소속사인 키이스트와 재계약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한 방송 관계자는 정려원의 재계약에 대해 “이번 키이스트와 정려원의 재계약은 그동안 지원을 아끼지 않은 소속사에 대한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이뤄진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정려원은 지난 2000년 걸그룹 샤크라를 통해 데뷔한 이후 2005년 MBC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를 시작으로 배우로 전향했다.

그동안 정려원은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넌 어느 별에서 왔니' SBS 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 tvN 드라마 '풍선껌' 등에서 활약하며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앞서 소이현이 6년 간 동고동락한 키이스트와 재계약을 결정했다. 소이현 소속사 키이스트는 지난달 23일 “소이현과 키이스트는 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함께 성장해왔다”며 “그 동안 쌓은 신뢰를 바탕으로 소이현의 향후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서로의 성장을 위해 소통하고 의지하는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소이현은 소속사를 통해 “가족과도 같은 키이스트와 함께 일한 지 만 6년이 지나 어느새 10년을 향해 가고 있다. 멋진 사람들과 오래오래 함께하기로 결정했다”고 남다른 애정과 신뢰를 드러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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