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안철수·오세훈, 투표 마쳐 "꼭 투표 해주세요"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6.04.13 15:01

업데이트 2016.04.13 16:02

제20대 국회의원선거일인 13일 여야 각 당 주요 인사들이 오전 이른 시간부터 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이날 오전 8시30분께 부산 영도구 절영종합사회복지관에 마련된 동삼1동 제6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했다.

김 대표는 투표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그동안, 13일의 선거기간 동안 피말리는 심정으로 사력을 다했다"며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 꼭 투표를 해주시길 간절한 마음으로 호소 드린다"고 독려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공동대표는 서울 노원구 상계1동 제7투표소에서 부인 김미경 씨와 함께 투표를 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세균 후보와 부인 최혜경 씨는 오전 서울 종로구 지봉로 숭인1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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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4·13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8일 오후 광주 북구 용봉동 북구청 3층에서 투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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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도 지난 8일 오전 인천 연수구 동춘3동주민센터를 찾아 사전투표를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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