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천안함 고 민평기 상사 어머니 위로

중앙일보

입력 2016.03.26 03:03

업데이트 2016.03.26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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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0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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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은 25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무모한 도발은 북한 정권 자멸의 길이 될 것”이라고 했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 연평해전, 천안함 사건, 연평도 포격전 등 도발을 잊지 말자는 뜻으로 제정됐다. 박 대통령이 천안함 폭침 때 순국한 고 민평기 상사의 어머니 윤청자씨를 위로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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