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생방송 중 가슴 노출…기상캐스터의 아찔한 실수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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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마니아의 기상캐스터가 생방송 중 가슴을 노출하는 사고를 겪었다.

17일(현지시작) 영국 데일리메일은 루마니아의 일기예보 방송에서 일어난 가슴노출 사고를 보도하며 영상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루마니아의 기상캐스터는 운동하기 좋은 날씨를 설명하기 위해 두 팔을 벌리고 제자리 뛰기를 했다. 하지만 제자리 뛰기 도중 가슴 일부가 삐져나오는 사고가 발생했고 생방송에 그대로 노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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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중앙일보
[영상=유튜브 News Se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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