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박지원, 국민의당 입당키로

중앙일보

입력 2016.03.02 18:36

업데이트 2016.03.02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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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에서 금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무소속 박지원 의원이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무죄 취지의 파기환송 판결을 받은 후 법정을 나서던 중 지지자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사진 김경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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