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쟆미디어, ‘2015 웹어워드코리아’ 2관왕 차지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6.03.02 16:32

디지털회사 ㈜모비쟆미디어가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개최된 ‘제12회 웹어워드코리아’시상식에서 ‘전시관분야’, ‘공공프로모션분야’ 2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에서 주최하는 웹어워드코리아는 혁신적이고 우수한 웹사이트를 평가하는 국내 웹사이트 평가 시상식으로 국내를 대표하는 웹 전문가 2000명으로 구성된 웹어워드 평가 위원단이 매년 새롭게 구축되거나 리뉴얼된 웹사이트들을 대상으로 우수한 곳을 선정한다.

㈜모비쟆미디어는 한국관광공사 ‘2015 엑스포 밀라노 한국관 홍보 사이트’로 전시관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밀라노에서 진행한 세계 음식 엑스포 한국관을 홍보하는 사이트로 심플하면서 감각적인 디자인과 깔끔한 사이트 구성으로 외국인들에게 한식의 매력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했다는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한국관광공사 ‘2015 한국관광공사 가을 관광주간 캠페인 사이트’로 공공프로모션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가을여행을 위한 관광주간 대표프로그램과 전국 알뜰 여행 코스 등을 한눈에 알아보기 쉽도록 사용자의 편의에 맞춰 제작했으며 다양한 이벤트로 많은 국민들의 참여와 호응을 얻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모비쟆미디어는 지난 2011년 뉴미디어 사업으로 시작해 올해 6년째에 접어든 디지털 광고 회사로 변화하는 광고 시장에서 사이트 제작뿐 아니라 컨텐츠, 브랜드 앱 개발 등 모바일 광고와 마케팅을 하고 있으며 다양한 경험과 전략적인 아이디어 기반으로 차별화된 캠페인을 진행하는 회사다.

최우수상 2관왕의 영광을 얻은 모비쟆미디어 관계자는 “각 캠페인 목적과 특성에 맞춘 최적화된 사이트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모비쟆미디어가 보여줄 디지털마케팅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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