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 고양이 엄마' 선우선, '역대급 노출'…등 완전히 노출한 의상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6.02.21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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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선우선 [사진출처:일간스포츠]

동물농장 선우선 고양이

'동물농장'에 출연한 선우선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선우선이 행사에 참석할 당시 입었던 의상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4년 9월, 선우선은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제9회 서울드라마어워즈'에 등이 완전히 드러난 드레스를 입고 참석해 뒤태를 뽐냈다.

한편, SBS TV '동물농장'은 고양이 10마리와 함께 살고 있는 탤런트 선우선의 사연을 전했다.

방송에서 선우선은 처음 새끼를 낳는 어린 어미 '블랑쳇'의 산파를 자청하면서 고양이들에게 점차 마음을 빼앗겼다고 전했다. 덕분에 점점 늘어나는 식구들을 하나도 다른 곳으로 보낼 수 없게 되어 결국 10마리 고양이와 함께 살게 됐다.

방송 내내 선우선은 고양이들을 지극정성으로 대했다. 집안 구석구석 고양이들을 위해 정성스레 관리하며 고양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피톤치드 침대부터 모두의 칫솔을 따로 구비해 눈길을 끌었다.

동물농장 선우선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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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선우선 고양이 [사진출처: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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