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채식합시다

중앙일보

입력 2016.02.12 01:54

업데이트 2016.02.12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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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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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원피스를 입은 동물보호단체 ‘페타(PETA)’ 회원들이 11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바나나를 나눠주며 채식을 홍보하고 있다. 페타 회원들은 각국에서 고기대신 채식위주로 식단을 바꾸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밴쿠버 신화=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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