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제1회 조운문학상에 홍성란 시인

중앙일보

입력 2016.02.12 01:17

업데이트 2016.02.12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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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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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시인 홍성란(58·사진)씨가 제1회 조운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단시조 ‘어린 봄’, 연시조 ‘바람의 머리카락’, 사설시조 ‘큰고니를 노래함’ 세 편이다. 시상식은 다음달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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