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학교 남태현 여장 연기, '이상형은 여장한 나…?'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6.02.03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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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학교 남태현 [사진출처: Mnet `위너tv` 캡처 ]

배우학교 남태현

남태현이 '배우학교' 출연 각오를 밝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남태현이 '위너TV'에서 자신의 이상형을 밝힌 것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남태현은 과거 방송된 Mnet '위너TV'에서 여장을 한채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남태현은 "첫 연기가 여자 연기"라며 "사실 내가 내 모습을 보고 설렜다. 내 이상형이 나 같은 여자다"라고 이야기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그는 "내 안의 여자를 보니까 예쁘더라"라고 말해 보는 이를 폭소케 했다.

한편 ‘배우학교’는 ‘단기속성 액팅 클래스’라는 신개념 프로그램으로 ‘명품 배우’ 박신양이 연기를 배우고 싶은 이원종, 박두식, 심희섭, 장수원, 위너 남태현, 유병재, 이진호 등 7인의 ‘연기 미생’이 혹독한 연기 수업을 받는 연기 교육 리얼 버라이어티로 4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배우학교 남태현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배우학교 남태현 [사진출처:Mnet '위너T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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