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주 한라봉의 변신, 진도 황금봉

중앙일보

입력 2016.02.03 03:27

업데이트 2016.02.03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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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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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남 진도군 지산면 주민들이 ‘한라봉’으로 알려진 부지화를 수확하고 있다. 13~15 브릭스의 고당도 과일이란 입소문이 나면서 3㎏ 박스당 2만5000~2만8000원에 팔려나간다. 진도 부지화는 ‘진도 황금봉’이란 브랜드로 시중에 유통된다. [사진 진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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