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중앙일보 디지털부문 자문 위촉

중앙일보

입력 2016.01.22 01:48

업데이트 2016.01.22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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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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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일보는 21일 이확영 Grepp 대표(전 카카오 기술총괄)와 강준열 알토스벤처스 고문(전 카카오 서비스총괄)을 디지털부문 자문으로 위촉했다. 두 자문은 풍부한 경험 으로 중앙일보의 디지털 혁신 에 힘을 보탠다. 중앙일보는 전문가 영입 을 계속 확대할 계획이다. 사진 왼쪽부터 최훈 편집국장, 이석우 디지털 전략·제작 담당, 강준열 자문, 이확영 자문, 김교준 발행인.

전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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