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아덴만의 영웅들 한자리에…5주년 기념식

중앙일보

입력 2016.01.22 01:26

업데이트 2016.01.22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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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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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작전사령부는 소말리아 해적을 소탕한 ‘아덴만 여명 작전’ 5주년을 맞아 21일 부산기지 내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 뒤 ‘아덴만의 영웅’ 석해균(왼쪽 둘째) 전 삼호주얼리호 선장과 참전 장병이 전적비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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