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파 속 얼음 깨고…뜨거운 민물새우 잡이

중앙일보

입력 2016.01.22 01:16

업데이트 2016.01.22 01:33

지면보기

종합 23면

기사 이미지

 토하젓으로 유명한 전남 강진군 옴천면 주민들이 영하의 날씨 속에서 얼음을 깨고 논에 들어가 민물새우인 토하를 잡아 올리고 있다. 옴천면은 16곳에 조성된 토하 서식지에서 한 해 5t의 새우를 생산한다. [사진 강진군]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