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록 기자의 '작은 사진전'] 끝없이 펼쳐진 인천 송도 앞바다

중앙일보

입력 2016.01.14 11:57

업데이트 2016.01.20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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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끝없이 펼쳐진 인천 송도 앞 바다입니다.

18.38km의 길이를 자랑하는 인천대교가 한없이 작아 보입니다. 해질 무렵 하늘을 뒤덮은 노을 빛과 어둠을 밝히는 도심의 조명이 장관입니다.

겨울의 기세를 제대로 느끼게 해주는 한파와 폭설이 한창이지만, 이 풍경 앞에 서니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강남통신 김경록기자 kimkr8486@joongang.co.kr

[김경록 기자의 작은 사진전]

끝없이 펼쳐진 인천 송도 앞바다

호수 공원의 야경

살아 펄떡이는 노량진 수산시장

응봉산 팔각정에서 본 서울의 밤

가을의 마지막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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