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균, tvN '피리부는 사나이' 출연 확정…네티즌 '기대'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5.12.14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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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균. [사진 일간스포츠]

신하균, tvN '피리부는 사나이' 출연 확정…네티즌 '기대'

신하균이 tvN '피리부는 사나이' 출연을 확정했다.

tvN관계자는 14일 매체를 통해 "신하균이 '피리부는 사나이'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앞서 캐스팅 물망에 올랐던 조승우가 불발됐고, 조윤희와 유준상의 출연은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신하균은 KBS '미스터 백' 이후로 2년 만에 드라마로 안방극장을 찾아왔다. 신하균이 이번에 맡게 될 역은 과거 천재적인 기업 협상 전문가 주성찬 역을 맡는다.

한편 '피리부는 사나이'는 '치즈인더트랩'의 후속으로 2016년 3월 방송될 예정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와 신하균 나오는 드라마 얼마만인지" "신하균 나오니까 닥본사" "신하균 드라마에서 더 자주 봤으면" 등의 기대감을 나타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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