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5' 정진우, 2년만에 자작곡 '위성'으로 심사위원 올킬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5.11.23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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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 정진우[사진 SBS 캡처]

'K팝스타' 정진우 재도전, 노래가 끝나기도 전 만장일치 합격

'K팝스타5'에 출연한 정진우가 화제다.

2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5’에서는 참가자들의 치열한 경쟁이 그려졌다.

이날 심사위원들은 무대에 오른 참가자 정진우를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는 지난 시즌에 등장한 참가자로 2년 만에 다시 한 번 얼굴을 보였기 때문이다.

정진우는 “2년 동안 자작곡을 만들며 지냈다. 2년의 기간을 심사위원에게 평가받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정진우는 자신의 자작곡 ‘위성’으로 노래를 시작했다.

노래를 시작하고 채 끝나기도 전에 심사위원 3명은 모두 합격버튼을 눌렀다.

이어 노래가 끝나고 심사위원은 정진우에 대한 극찬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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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 정진우[사진 SB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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