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드론으로 본 세계'…낙타 행렬, 마을 축제, 연휴 차량

중앙일보

입력 2015.11.19 11:05

업데이트 2015.11.19 11:32

[인기상: ‘사막의 카라반’ 중국 둔황(敦煌) 명사산(鳴沙山) 인근 사막을 낙타 대상(隊商)들이 건너고 있다.사진=소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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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세계를 보다(瞰世界·감세계)’란 제목의 중국 첫 드론 촬영 사진 대회가 선전에서 개최됐다. 중국 인터넷 포털 소후(搜狐)가 주관한 이번 사진전에는 3개월 동안 20여 국가에서 수 천 장의 작품이 출전했다. 최우수상은 광둥(廣東) 메이저우(梅州)의 전통 가옥 투러우(土樓)의 설 전통 행사를 촬영한 ‘위옥성사(圍屋盛事)’가 받았다. 선전 국제 하이테크교역회에서 심사를 통과한 100여 편의 작품이 전시 중이다.

신경진 기자=shin.kyungj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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