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동 빌딩 화재 … 한 시간 만에 진압

중앙일보

입력 2015.11.17 01:01

업데이트 2015.11.17 15:39

지면보기

종합 17면

16일 오후 4시40분쯤 12월 말 완공 예정으로 공사 중인 서울 역삼동 업무용 빌딩 15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당시 건물 에는 공사 인부 등 100여 명이 있었지만 신속히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약 한 시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