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가뭄·폭우 … 엘니뇨 역대 3번째로 심할 것"

중앙일보

입력 2015.11.17 00:55

업데이트 2015.11.17 00:55

지면보기

종합 21면

세계기상기구(WMO)는 올해 초부터 이어지고 있는 엘니뇨(El Niño) 현상이 1997~98년, 82~83년에 이어 세 번째로 심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WMO는 적도 인근 엘니뇨 감시구역의 10월 해수면 평균 온도가 평년보다 2도 높았다. 적도 인근 해수면 온도가 상승해 발생하는 엘니뇨는 이상 기후 현상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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