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24년 만에 사라지는 시애틀 명물 ‘껌벽’

중앙일보

입력 2015.11.12 01:37

업데이트 2015.11.12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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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16면

제거 작업 전날 관광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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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불결한 관광명소로 꼽혀온 미국 시애틀의 ‘껌벽’이 24년 만에 사라지게 됐다. 시애틀의 재래시장인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은 10일(현지시간) 위생과 악취 등을 이유로 ‘포스트 앨리의 벽’에 붙은 껌딱지를 제거하는 작업을 벌였다. 제거 작업 전날 관광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 인부가 고온 증기로 껌을 녹이면서 제거하고 있다. 껌으로 만든 미국 성조기.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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