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북, 이산상봉 생사확인서 교환한 날 “핵 시설 가동”

중앙일보

입력

업데이트

지면보기

종합 03면

남(왼쪽)과 북은 다음달 20일 금강산에서 진행되는 이산가족 상봉행사에 참석할 대상자 선정을 위한 생사확인의뢰서(남측 250명, 북측 200명)를 15일 경기도 파주 판문점에서 교환했다. 양측은 이날 넘겨받은 대상자의 생사 확인을 하고, 결과를 다음달 5일 교환한 뒤 상봉 대상자를 8일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사진 통일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