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수요 풍부, 계약 즉시 수익 기대

중앙일보

입력 2015.08.2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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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엥그룹은 서울 중구 순화동에서 바비엥Ⅲ(조감도)를 분양하고 있다. 이 오피스는 이미 완공돼 임대가 완료된 상태다. 이번 분양물량은 총 190실 중 61~187㎡ 20여 실이다.

순화동 일대는 외국 대사관 40여 곳, 외국계 기업과 대기업 500여 곳이 들어서 있다. 서울역과 지하철 1·2호선 시청역, 5호선 서대문역이 가깝다.

인근에 개발호재도 많다. 주변에 교남뉴타운 개발이 한창이고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도 계획돼 있다.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은 서울역 인근 5만5000㎡의 부지에 국제회의시설과 업무·숙박·상업·문화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코레일은 개발사업 추진 과정에서 1만4000여 명의 일자리 창출과 1조9000억원의 생산유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바비엥Ⅲ는 임대가 완료됐기 때문에 계약과 동시에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업체는 계약 후 10년 간 위탁관리를 해준다. 분양가는 3.3㎡당 1250만원대다. 바비엥 관계자는 “계약 후 1년 동안 연 7% 이상의 수익률이 나온다”며 “주변 개발재료가 풍부해 안정적인 임대수입과 시세 상승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분양 문의 02-6399-6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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