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받자마자 임대차 계약 체결

중앙일보

입력 2015.08.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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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면

포스코 ICT와 중앙건설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역삼구역 M1-1-2블록에 용인센트럴 코업호텔&오피스텔(조감도)을 분양한다. 대지면적 5006㎡에 지하 4층~지상 17층 규모다. 용인대학교와 20년간 장기 임대차 계약이 체결된 게스트하우스는 지상 3~8층에 300실 규모로 들어선다. 전용면적 25, 26, 49㎡형의 세 가지 타입이다. 코업의 ㈜S&B와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코업오피스텔은 지상 9층~17층 총 426실 규모다. 전용면적 별로 25, 26, 50, 52㎡형의 네 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배후수요가 넉넉하다. 단지 주변에 용인대·명지대·송담대·강남대가 가깝다. 지방 학생 1400명을 포함한 약 2만8000명의 대학생 수요가 있다. 에버랜드와 한국민속촌을 찾는 관광객은 경기도 전체 관광객의 74.3%인 연간 1000만명 규모다.

용인경전철인 시청·용인대역이 150m 거리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이 노선을 이용하면 강남역까지 50분, 서울역까지 1시간 30분대면 이동할 수 있다. 분양가는 전용면적 25㎡형 기준으로 1억2600만~1억2700만원 선이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10%다. 중도금 60%는 무이자 대출해준다. 견본주택은 수도권지하철 2·3호선 환승역인 교대역 12번 출구 앞에 있다. 분양계약과 동시에 임대차 계약이 체결된다.

분양 문의 02-643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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