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나도 데려가세요”

중앙일보

입력 2015.06.16 01:58

업데이트 2015.06.16 01:58

지면보기

종합 14면

급진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와 쿠르드족 민병대의 충돌 가능성이 커지며 시리아 난민들이 14일(현지시간) 국경 철조망을 넘어 터키로 탈출하고 있다. [악차칼레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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