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BNK금융그룹 새 이름 ‘BNK’ 제막식

중앙일보

입력 2015.06.16 00:04

업데이트 2015.06.16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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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5면

BNK금융그룹(회장 성세환·사진)은 15일 부산 문현동 부산은행 본점에서 새 사명인 ‘BNK’ 제막식을 하고 캐릭터인 ‘Mr. B’와 ‘Angel K’를 런칭했다. 이 캐릭터들은 각각 BNK금융의 B와 K를 형상화 해 ‘키다리 아저씨’와 ‘행복전령 천사’의 의미를 담고 있다. 그룹 관계자는 “‘희망을 주는 행복한 금융’을 적극 실천해 모두가 다 같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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