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금양, 1865 아오카 에디션 한정 출시

중앙일보

입력 2015.05.19 00:25

업데이트 2015.05.19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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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6면

금양인터내셔날이 ‘1865 아오카 에디션’(사진)을 한정 출시했다. 아오카는 칠레 와인 어워드의 약자이며 이 술은 2013년 제11회 아오카에서 1865가 ‘최고의 카베르네 소비뇽’ 와인으로 선정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출시됐다. 국내에는 5000병이 판매되며 가격은 6만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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