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대, 5월 급여 1% 네팔 성금

중앙일보

입력 2015.05.06 00:33

업데이트 2015.05.06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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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27면

덕성여대(총장 이원복·사진) 교수·교직원이 지진으로 고통 받는 네팔 주민의 구호와 복구 지원을 위해 성금 2000만원을 모았다. 성금은 한국신문협회(회장 송필호)와 공동 모금 중인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한다. 대학 측은 “1920년 전국을 돌며 강연과 모금으로 대학의 기틀을 다진 설립자 차미리사 선생의 정신을 살리기 위해 5월 급여의 1%씩을 모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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