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베니키아’, 합리적 가격으로 국내외 58개 호텔 이용

중앙일보

입력 2015.05.06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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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면

유흥주점이 없는 베니키아 체인 호텔은 가족들과 함께 이용하기에 좋다.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김영호)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품질 호텔을 이용할 수 있는 관광호텔 브랜드 ‘베니키아’를 운영한다.

베니키아에는 서울·부산·제주·순천·통영 등지에 있는 호텔과 일본 후쿠오카와 미국 LA 해외 체인 2개를 포함해 총 58개 관광호텔이 가입돼 있다. 베니키아의 첫 이니셜 B를 연상하는 13일에는 1만9900원에서 4만9900원까지 저렴한 가격에 호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행사를 매달 진행한다. 베니키아 체인 호텔이 되기 위해서는 한국관광공사에 가맹 신청을 하고, 호텔시설 및 서비스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가맹 신청은 이메일(explus@benikea.com)이나 홈페이지(www.benikea.com)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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