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국민안전의 날’ 인명구조훈련

중앙일보

입력 2015.04.17 01:11

업데이트 2015.04.17 01:52

지면보기

종합 14면

부산해경안전서는 ‘제1회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16일 부산해경 전용부두 앞 해상에서 인명구조훈련을 했다. 한국해양대 학생, 해경, 소방대원 등 450여 명과 선박 15척, 헬기 1대가 참여했다. ‘국민안전의 날’은 지난해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후속대책 담화에 따라 제정됐다.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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