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오바마는 복싱도 좋아해

중앙일보

입력 2015.04.17 00:59

업데이트 2015.04.17 01:40

지면보기

종합 20면

 현존 최고의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38·미국)-매니 파퀴아오(37·필리핀)의 대결(5월 3일)을 앞두고 세계복싱평의회(WBC)가 트위터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부부의 사진을 게재했다. WBC는 “이들도 대결을 볼 준비가 됐다”고 소개했다. [사진 WBC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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