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벽면 가득한 노란 리본

중앙일보

입력 2015.04.16 01:40

업데이트 2015.04.16 14:36

지면보기

종합 08면

세월호 참사 1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오후 서울도서관 ‘4·16 세월호 참사 기억, 별이 되다’ 전시장을 찾은 한 시민이 리본에 적힌 메시지를 보고 있다. 이곳은 지난해 11월 서울광장에 설치됐던 합동분향소를 철거시키면서 마련됐다. [뉴시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