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유명 브랜드 최대 80% 할인 … 선물 증정 이벤트도 풍성

중앙일보

입력 2015.03.31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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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고를 수 있는 ‘룩북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게스코리아]

데님 아이템이 트렌드를 이끌면서 국내외 유명 캐주얼 브랜드들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데님 셔츠나 팬츠 같은 유행 아이템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다.

셔츠·팬츠·진 한 벌 값에 두 벌 장만

갭은 레졸루션 데님 출시를 기념해 4월 2일까지 전국 주요 갭 매장에서 남녀 데님 팬츠(바지)를 3만원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할인행사를 한다. 레졸루션 데님을 포함한 모든 데님 팬츠에 해당되는 이벤트로 서울 홍대전문점, 코엑스몰, IFC몰, 메세나폴리스몰, 롯데월드몰, 부산 스펀지몰, 대구 롯데 이시아폴리스몰 등 총 7개 매장에서만 진행된다.

 데님 캐주얼 겟유즈드는 2015 봄·여름 신상품 두 벌을 한 벌 가격에 판매하는 ‘진진데이(1+1) 프로모션’을 오늘(31일)까지 진행한다. 청바지와 셔츠, 치노팬츠(헐렁하게 내려오는 면바지) 등 아이템에 상관없이 두 벌을 4만9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일부 품목은 제외된다.

이와 함께 겟유즈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블로그에서는 겟유즈드 매장 사진이나 제품 착용 사진, 광고 컷과 함께 친구를 태그(특정 핵심어를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도록 표시하는 것)하면 추첨을 통해 신상품 청바지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탑텐 역시 오늘(31일)까지 50가지 워싱과 다양한 컬러의 프리미엄 청바지를 3만9900원에 판매한다. 기본 데님 컬러부터 라이트 블루, 블랙 컬러와 다양한 패턴으로 새롭게 선보인 데님 셔츠는 2만9900원에 판매되며 다양한 할인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게스는 4월 2일까지 게스 프로모션 사이트(http://guesstheday.co.kr)에서 ‘룩북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름과 전화번호를 기입한 후 응모하기를 클릭하면 게스가 제안하는 올봄 진 스타일 세 가지가 소개되는데, 그중 자신이 선호하는 스타일을 하나 고르면 된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사람에게는 게스 진 제품과 스타벅스 기프티콘, 게스 진 10% 할인쿠폰 중 하나를 준다. 1일 1회에 한해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 내에 여러 차례 참여 가능하다.

프리미엄 제품도 10만원대에 판매

글로벌 쇼핑 네트워크 위즈위드(www.wizwid.com)에서도 다양한 데님 이벤트가 펼쳐지고 있다.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인기 있는 데님 브랜드를 최대 80% 세일가에 구입할 수 있다. 프리미엄 진인 씨위 핫팬츠는 9만9000원 균일가로 판매된다. 정가 30만~40만원대의 제품을 10만원 미만에 살 수 있는 파격 행사다. 컬러풀한 스키니 데님인 블랙 오키드 진 역시 최대 74%까지 할인된 8만9000원 균일가로 소개하고 있다. 독일 데님 브랜드 클로즈드의 크롭 바이커진은 70% 이상 할인된 15만9000원에 판매한다. 제품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위즈위드에서는 리바이스의 빈티지 라인과 빈티지 클로딩 제품을 알뜰하게 구입할 수 있는 이벤트도 열리고 있다. 빈티지한 워싱 데님부터 깔끔한 멋의 셀비지 데님 15종에 한해 쿠폰 할인을 진행한다. 정가 71만원인 빈티지 클로딩 데님 팬츠의 경우 15만9000원에 판매하고 있는데 여기에 다시 10% 할인 쿠폰을 적용시키면 14만3600원에 살 수 있다. 카드 할인을 받으면 더 저렴해진다. 기간은 4월 7일까지며 제품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하현정 기자 ha.hyunj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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