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초만에 긴장 풀어주는 5가지 방법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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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심리적 안정이 필요하지는 않은가. 헬스닷컴(www.health.com)에서 소개하는 다섯 가지 작은 팁이 있다.

1. 천장 바라보고 60까지 세기
위를 가만히 바라보는 행동은 몸의 혈압을 낮추고 부교감 신경을 자극해 호흡 속도를 느리게 해준다. 여기다가 천천히 60까지 세어주면 마음의 산만함을 없애고 평온함을 가질 수 있다.

2. 걱정하고 있는 부분을 적어놓기
자신의 걱정을 종이에 적어놓고 일할 때만 볼 수 있는 곳에 놓아두자. 휴식을 취할 때는 그 걱정에 대한 신경을 완전히 꺼버리게 해주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3. 코로 들이마시고 입으로 내쉬는 호흡 10번 반복하기
깊은 숨은 심박수를 느리게 해주고 몸의 안정을 가져온다. 이때 배의 움직임과 호흡이 유기적으로 맞물려 호흡하는지 확인해 주어야 한다. 이 호흡은 우리 몸을 균형있게 유지시켜 주는 데 효과적이다.

4. 구름 위를 걷고 있다고 상상해보기
일상의 걱정과 스트레스에서 임시로 탈출할 수 있게 해주는 명상법이다. 몸의 모든 감각 또한 상상 속에 맡겨두는 것(구름 위에서 무엇이 보이고?들리고?냄새가 나는지)이 좋다.

5. 머리부터 발끝까지 순서대로 근육에 힘줬다 빼기
우리 몸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무의식적으로 근육에 힘을 준다. 이것이 신체적 고통과 불쾌감을 야기한다. 머리부터 발끝으로 이어지는 점진적인 근육 이완 운동은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고 정신적 불안감까지 줄여줄 수 있다.

박양원 인턴기자 park.yangwon@joongang.co.kr
[사진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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