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사람 2월 1등상 ‘행복한 시간’

중앙일보

입력 2015.03.16 00:12

업데이트 2015.03.16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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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24면

제5회 일하는 사람 사진 공모전의 2015년 2월 1등 수상작으로 고래금씨의 ‘행복한 시간’(사진)이 선정됐다. 지난 밤 어지러웠던 거리가 아침이 되면 깨끗해져 있는 것도, 축제 기간 내내 화려함을 유지할 수 있는 것도 모두가 이 분들의 귀한 노동 덕분이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남을 위해 땀 흘린 뒤 맞은 행복한 휴식시간, 고단함을 잊은 환경미화원들의 환한 미소를 진솔하게 담았다. ▶2등=시간이 멈춘 공간(최유진), 거름주기(이명재) ▶3등=주물작업(오광석), 염전의 하루(고호진), 재봉틀과 함께 한 세월(이호준). 이 공모전은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고용노동부·캐논코리아·중앙SUNDAY가 후원한다. 2015년 8월까지 매달 여섯 작품을 선정해 시상한다. 응모는 http://wp.pic.joins.com/app/workpeople5

박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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