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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만한 프로 TV

중앙일보

입력

지면보기

종합 08면

□····MBC -TV 『사랑의 유람선 』 (22일밤 11시)-「뜨거워서 싫어」.
파선하는 배와 함께 장렬한 죽음을 맞이한 용감한 선장이 자기아버지인 줄로 기억하고 있던「웬디」부인은 이배 승무원「데디」가 자기 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고 실망한다.
기관실 바로 아래 기계소리가 계속 나는 방에 들게된 슈퍼마키트종업원 「빌」은 승무원들의 주선으로 광고업계 거물인 「마틴·스톡우드」가 예약하고 오지 않게된 호화특실을 대신 쓰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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