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훈·김병만 국립생태원 홍보대사

중앙일보

입력 2015.02.09 00:09

업데이트 2015.02.09 00:56

지면보기

종합 27면

소설가 김훈(66·사진 왼쪽)씨와 개그맨 김병만(39)씨가 오는 10일 충남 서천의 국립생태원(원장 최재천)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이들은 앞으로 강연 등을 통해 자연·생태 보존의 중요성과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알리고, 생명사랑의 소중함을 추구하는 생태원을 홍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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