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메르켈 "나치 만행은 독일의 영원한 책임" … 끝없는 과거사 사죄

중앙일보

입력 2015.01.28 01:36

업데이트 2015.01.28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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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06면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26일(현지시간) 아우슈비츠 유대인 수용소 해방 70주년을 하루 앞두고 베를린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나치 만행을 기억하는 것은 독일의 영원한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외교부 노광일 대변인은 27일 정례 브리핑에서 이 대목을 언급하며 아베 신조 일본 총리에게 “교훈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베를린=게티이미지 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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