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규확진 3309명, 휴일에도 3000명대…위중증 629명

2021-11-29 09:31:28

[사진] 동계기갑훈련 뛴 군부 서열 1·2위 황병서·현영철

중앙일보

입력 2015.01.28 01:04

업데이트 2015.01.28 02:15

지면보기

종합 14면

북한군 서부전선 기계화타격집단 장갑보병 부대가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26일 동계 도하훈련을 했다. 특히 황병서 북한군 총정치국장(차수)과 현영철 인민무력부장(육군 대장)이 직접 자행포(자주포)와 장갑차에 올라 훈련을 지휘했다. 66세(1949년생) 동갑인 두 사람은 군부 서열 1, 2위다. 노동신문은 자행포를 탄 황병서 총정치국장(사진 1)과 장갑차에서 훈련을 지휘하는 현영철 인민무력부장(사진 2), 이를 지켜보며 웃는 김정은의 모습을 공개했다(사진 3). 북한군 서부전선 기계화보병 부대가 다리를 놓고 강을 건너고 있다(사진 4). [노동신문]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