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반기문 “남북 대화 지원할 준비돼 있다”

중앙일보

입력 2015.01.28 01:01

지면보기

종합 18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통일 문제와 관련해 한국과 북한 간의 대화를 지원할 준비가 돼 있다”며 “2015년에는 남북관계에 돌파구가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반 총장은 지난 24일 다보스 포럼에서 윤병세 외교부 장관을 만나 이같이 말했다고 외교부 노광일 대변인이 27일 전했다. 반 총장은 또 에볼라 바이러스 대응을 위한 한국의 노력에 사의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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