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장쩌민 비서 자팅안, 당 기율 위반 조사받아

중앙일보

입력 2015.01.28 01:01

업데이트 2015.01.28 01:58

지면보기

종합 18면

장쩌민(江澤民) 전 국가 주석의 비서를 지낸 자팅안(賈廷安·63·사진) 인민해방군 총정치부 부주임(상장·대장격)이 당 기율 위반으로 조사를 받고 있다고 중화권 인터넷 매체 둬웨이(多維)가 26일 홍콩의 신보(信報)를 인용해 보도했다. 자 부주임은 장완녠(張萬年) 전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의 장례식이 끝난 지난 23일 중앙기율위원회에 끌려갔다. 그는 장 전 주석의 당 총서기와 중앙군사위 주석 비서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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