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개 노인성 질환 있어도 80세까지 가입…일반암은 물론 백혈병 100세까지 보장

중앙일보

입력 2015.01.28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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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 (무)실버암보험(갱신형)은 61세에서 8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사진 라이나생명]

우리나라 국민들이 2012년 평균수명인 81세까지 살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은 37.3%에 달한다. 암등록 통계 자료다. 성별로 보면 남자(평균수명 77세)는 37.5%, 여자(평균수명 84세)는 34.9%가 평균수명까지 생존할 시 암 발생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수명이 되도록 사는 인구 중 3~4명은 암에 걸릴 위험이 있는 것이다.

 평소 암에 대한 대비를 잘 해야 함을 보여주는 수치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암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하지 않으면 안된다. 적극적으로 조기 검진에 임하는 것은 물론 적절한 운동을 하고 건강에 좋은 식사를 하는 등 암 예방에 필요한 습관을 생활화하는 것이 필요한 것으로 권장된다.

 이와 아울러 암이 발생했을 경우에 대한 대비책도 세워둬야만 한다. 암 보험에 미리 가입해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암은 수술비 등 치료비가 많이 들지만 수술 후 몇 년 동안은 치료에 전념해야 하기 때문에 이 기간의 생활비까지 감안하면 경제적 부담은 더욱 늘어난다. 1993~2012년 발생한 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은 60.9%로 1993~1995년의 40.3%와 비교해 20.6%p 늘어났다는 데서 그만큼 경제적 준비가 필요함을 알 수 있다.

 특히 연령이 높을수록 암 보험에 가입할 필요가 크다. 연령이 높을수록 암 발생 가능성도 커지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어르신들이 암 보험에 가입하는 데 연령이 걸림돌이 돼 온 게 사실이다. 평균수명이 늘어나면서 어르신들도 이전과는 달리 암에 걸리면 적극적으로 치료받으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럴수록 암 보험은 더욱 필요하다.

 라이나 (무)실버암보험(갱신형)은 61세에서 80세까지 어르신이라면 나이에 상관없이 가입할 수 있다. 가입 가능 연령을 80세까지로 늘려 어르신들이 맘 편히 가입할 수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고혈압·골다공증·백내장·천식·알레르기·협심증·부정맥·퇴행성관절염·척추협착증·녹내장·고지혈증·노인성난청·노인성황반변성·추간판탈출증 등 14개 노인성 질환이 있어도 간단한 심사만 받으면 가입할 수 있다. 10년 단위 갱신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치료비 보장도 부족함이 없다는 평이다. 위암·폐암·대장암 등 각종 일반암은 물론 백혈병·뇌암·골수암 등 고액의 치료비가 드는 암도 충분히 보장해 준다. 연평균 증가율이 높은 갑상선암·전립선암·유방암과 기타 피부암 등에 대해서도 꼼꼼히 보장해준다.

 암뿐만 아니다. 암과 함께 어르신들이 꼭 신경 써야 하는 큰 병으로 꼽히는 뇌출혈과 급성심근경색도 특약을 통해 보장받을 수 있다. 또 (무)실버암사망특약(갱신형)에 가입하면 암 사망보험금을 일시금으로 지급한다.

 보장 금액이나 보험료 등 라이나 (무)실버암보험(갱신형)에 대한 상세한 사항은 24시간 무료 상담전화(080-373-5252)로 확인할 수 있다. 라이나생명 홈페이지에서도 상품 정보를 볼 수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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