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브리핑] 러시아 신용도 투기 등급으로 강등

중앙일보

입력 2015.01.28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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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5면

러시아 국가신용도가 투기(정크본드) 등급으로 강등됐다. 미국 신용평가회사인 스탠더드앤푸어스(S&P)는 “러시아 신용등급을 BBB-에서 BB+로 한 단계 낮춘다”고 2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동시에 6개월 뒤 신용등급 변화 가능성을 보여주는 전망도 ‘부정적’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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